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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77·25.11.23·⭐⭐⭐·1시간 15분 44초

Gemini 3와 Antigravity: 너무도 가파른 변화의 곡선

Gemini 3가 "AI는 고원에 다다랐다"는 믿음을 완전히 부숴버렸고, 이제 진짜 승부는 기술이 아니라 문제를 가진 사람을 먼저 찾는 쪽에서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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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77. Gemini 3와 Antigravity: 너무도 가파른 변화의 곡선

🗺️ 이 영상의 위치

⚡ 5분 요약

한 줄

Gemini 3가 "AI는 고원에 다다랐다"는 믿음을 완전히 부숴버렸고, 이제 진짜 승부는 기술이 아니라 문제를 가진 사람을 먼저 찾는 쪽에서 난다.

핵심 3개

1) AI 스케일링은 끝나지 않았어 — Gemini 3가 증명 "AI가 천장을 쳤다"는 게 작년까지의 통설이었는데, Gemini 3가 등장하면서 완전히 뒤집혔어. 구글 DeepMind 핵심 연구자가 직접 "아직 한계가 안 보인다"고 선언했거든. 유튜브 알고리즘이 "이제 숏폼 한계야"라더니 갑자기 더 폭발한 거랑 똑같은 상황이야.

2) Antigravity — 코딩 못 해도 쓰는 AI 작업실이 생겼다 터미널(검은 창)을 열어야 했던 Claude Code랑 달리, Antigravity는 그냥 앱 깔고 켜면 AI가 알아서 다 해. 인스타 앱 깔듯이 설치하면 끝. 노정석은 "엔지니어가 두꺼운 설정 파일 다 걷어내고 AI한테 맡기는 게 훨씬 낫다"는 결론으로 이틀 만에 생각이 바뀌었다고 했어.

3) 문제를 가진 사람이 문제를 푸는 사람보다 유리한 시대 AI가 실행력을 거의 다 담당하게 되면, 남는 건 "뭘 만들어야 하는지 아는 것"이야. 노정석 말로는 앞으로 2년이 20년치 변화고, 그 혼돈기에 문제를 발굴하고 정의하는 사람이 부를 가져간다는 거야.

가장 인상적인 한 마디

"앞으로 2년이 이제 20년이라고 봐야 된다. 한 달은 1년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20개월을 20년의 intensity로 미친 듯이 열심히 살면 우리는 다음 세상에 답을 찾을 거고 아니면 그냥 통째로 버려지게 될 거라는 거죠."

한나야, 이게 무슨 말이냐면 — 지금 이 시기가 그냥 조금 빠른 변화가 아니라 역사적으로 200년치 압축이 2년 안에 일어나는 순간이라는 거야. 늦게 시작하면 기회 자체가 닫힌다는 경고야.

한나가 지금 당장 시도해볼 것

Gemini 앱이나 AI Studio 열어서 지금 만들고 싶은 콘텐츠 아이디어를 딱 세 줄로 적어봐. 기획서나 긴 설명 말고, 본질만 담긴 세 줄. 그걸 "이걸 제대로 된 기획안으로 만들어줘"하고 넣어봐. 노정석이 이 방식으로 제품을 뚝딱 만들어내고 있어.

📖 시간대별 영상 흐름 (15분 정도 걸려, 시간 있을 때만)

0~15분: 이번 주 AI 타임라인 총정리 — 전쟁터 현황 파악

최승준이 9월부터 지금까지의 AI 사건들을 연표처럼 쫙 읽어줘. Claude Sonnet 4.5, 보스턴다이내믹스 Atlas, OpenAI 전략 선언, GPT-5.1, 그리고 드디어 Gemini 3 등장. 최승준 표현이 재밌어 — "도파민 나오는 한 주였는데 벌써 아쉽다"고. 좋은 드라마 시즌 끝난 느낌이랄까.

흥미로운 건 Gemini 3 전날 밤에 예측 베팅 사이트(폴리마켓)에서 이미 91%가 출시를 예상했다는 거야. 정보가 새는 게 아니라 그만큼 다들 다음 수를 읽고 있는 거지. GPT-5.1-Codex-Max가 하루 뒤에 급히 나왔지만 분위기는 Gemini 3 완승. 노정석 한 줄 평: "Gemini 3와 Antigravity를 막기에는 GPT-5.1이 역부족이었습니다."

ChatGPT 안에 그룹 챗 기능이 생겼다는 얘기도 나와. 여러 명이 AI랑 같이 채팅방에서 대화하는 건데, OpenAI가 소셜 방향으로 꾸준히 확장하고 있다는 신호라고.

15~35분: "스케일링 법칙은 끝났다"는 통념이 틀렸다

이 구간이 이번 영상의 핵심이야. 구글 DeepMind의 오리올 비냘스(Ilya Sutskever의 예전 구글 동료)가 공식 발표에서 한 말: "Gemini 2.5에서 3.0 사이의 차이가 지금까지 본 것 중 가장 크다. 아직 한계가 보이지 않는다."

노정석이 이걸 쉽게 풀어줘. 작년에 AI 전문가들이 "인터넷 데이터 다 썼다, 벽에 부딪혔다"고 했는데 — 어떻게 뚫었는지는 모르지만 뚫었다는 거야. 최승준이 웃으면서 "중국 DeepSeek이 페이퍼로 알려주길 바란다"고 했는데, 노정석이 진심으로 동의해.

재밌는 건 노정석이 "와인 빈티지" 비유를 써. Gemini 2.5랑 3.0이 둘 다 knowledge cutoff가 2025년 1월이야 — 즉 같은 해에 수확한 포도(데이터)로 만든 와인인 거야. 같은 토양에서 갈고닦아서 나온 산출물이라는 거지. 다음 vintage(완전히 새 데이터)가 나오면 또 점프가 있을 거야.

AI가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시간 지평 얘기도 나와. 지금 AI가 혼자 몇 시간짜리 작업을 할 수 있는데, 내년 봄엔 그게 3~4시간으로 늘어날 거라는 거야. 로그 스케일 그래프가 계속 우상향 중이래.

35~50분: Gemini 3의 실제 실력 — 최승준이 직접 써봤더니

최승준이 흥분을 못 숨기면서 데모를 보여줘. 첫 번째가 라이브 코딩 음악 도구야 — 음악 라이브 코딩 라이브러리 비슷한 걸 만들어 달라고 했더니 로파이 힙합 리듬을 만드는 인터랙티브 앱이 뚝딱 나왔대. 자기 미디어 아트 하는 지인들한테 보여줬더니 충격받았다고.

두 번째가 더 깜짝이야. Minecraft 스타일 3D 공간 — 가을 낙엽이 떨어지는 무한 공간, 도토리 주우면 소리 나는 거. 이게 그냥 한두 마디 설명에서 나온 거야. 노정석이 "사람들이 몇십 년 쌓아온 능력을 얘가 없애버렸다"고 해.

그 다음엔 한국 물리학자 한정훈 교수의 양자역학 다이어그램을 Nano Banana Pro(구글의 새 이미지 모델)에 넣었더니 인터랙티브 시각화가 됐다는 거야. 해당 교수가 "맞다, 예쁘게 그려줬다"고 댓글 달아줬대. 최승준은 실험 전부터 "이거 될 거다" 직감이 왔다고 — 이 모델급이 되면 '될 것 같다'는 감각이 생기기 시작한다고.

50~65분: 농업혁명 비유 + 인지 과부하의 공포

노정석이 여기서 큰 그림을 그려. 농업 → 산업혁명 → AI, 이 흐름에서 매번 기존 종사자들은 직업을 잃었지만 인류 전체는 풍요로워졌어. 200년 걸린 농업혁명이 지금은 2년 안에 일어난다는 거야. 그러면서 한 마디: "AI는 인간의 가장 고유한 능력인 인지 능력을 없애버리는 거니까 우리는 어디로 도망가야 되냐는 거를."

그리고 두 사람 다 솔직하게 털어놓아. 최승준은 "요즘 너무 머리를 많이 써야 돼서 피곤하다"고, 노정석은 "그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전혀 기억이 안 난다"고. 정보 처리량 자체가 인간 한계를 넘어서고 있는 거야.

HWP 파일 이야기도 나와. Gemini 3한테 한글 파일을 줬더니 읽고 다시 포맷팅해 줬대. 노정석 반응: "한국의 모든 정부와 교육 관련 데이터도 이제 다 AI로 들어온다는 건가요?" 반은 놀람, 반은 걱정 섞인 어투야.

65~76분: Antigravity 등장 + 2년이 20년 — 최종 결론

Antigravity 얘기로 넘어가. Claude Code는 터미널 기반이라 엔지니어 아닌 사람한테 장벽이 컸는데, Antigravity는 앱 설치하면 AI가 알아서 다 해. 노정석이 Claude Code 방향(조종간 많은 전투기 조종석)과 Antigravity 방향(그냥 Tesla 타기)을 비교해. Antigravity는 브라우저까지 직접 조종하면서 테스트하고 녹화까지 해줘.

노정석이 이틀 동안 생각이 바뀐 과정을 고백해. 열심히 만들어놨던 설정 파일들 다 걷어냈다고. 모델이 더 잘 아는데 내가 왜 복잡하게 제약하냐는 거야.

그리고 핵심 결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한테 하고 싶은 말을 압축하면 — "Antigravity 잘 쓰는 능력 별로 안 중요해. 그 능력 어느 정도만 갖추고, 문제 가진 사람 빨리 찾아서, 내가 구축한 workflow로 그 사람 lock-in시켜라.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임 빨리 내려놔라."

마지막은 최승준의 유치원 선생님들 AI 교육 사례. 1:1로 먼저 보여주고, 전체 회의에서 공유하고, 다시 1:1로 피드백 받는 방식. 처음엔 반응이 차가웠지만 그게 "건강한 마찰"이라고. 그 마찰이 더 좋은 유즈케이스를 만들게 한다는 거야.

💡 한나 버전 사전

"pre-training / post-training"이 뭐야?

  • 전문가 설명: AI 모델을 만드는 두 단계. pre-training은 인터넷 전체 데이터를 먹여서 기본 언어 감각을 키우는 것, post-training은 그 모델을 특정 목적에 맞게 다듬는 것.
  • 한나 버전: pre-training은 크리에이터가 어릴 때부터 쌓은 영상 감각, 유머 코드, 편집 취향 같은 것. post-training은 데뷔하고 나서 "짧은 영상 스타일로 바꿔봐" 피드백 받으면서 다듬어지는 과정. Gemini 3는 두 단계 모두를 크게 개선했대.

"scaling law(스케일링 법칙)"이 뭐야?

  • 전문가 설명: AI에 데이터와 컴퓨팅을 더 쏟아부으면 성능이 예측 가능하게 올라간다는 법칙.
  • 한나 버전: 유튜브로 치면 "영상 더 많이 올릴수록 채널이 커진다"는 공식 같은 거야. 작년에 "이제 이 공식이 한계에 다다랐다"는 얘기가 돌았는데, Gemini 3가 "아직 아니야"를 증명한 거야.

"Antigravity"가 뭐야?

  • 전문가 설명: Anthropic이 만든 AI 코딩 에이전트 앱. 터미널 없이도 AI가 컴퓨터 전체를 조종하며 코딩·테스트·배포까지 해줌.
  • 한나 버전: 캡컷 같은 거야. 예전엔 영상 편집을 프리미어 프로 같은 전문 툴로 해야 했는데 캡컷이 나오면서 누구나 됐잖아. Antigravity가 코딩 세계에서 그걸 하고 있어.

"harness"가 뭐야?

  • 전문가 설명: AI 모델이 더 잘 작동하도록 감싸주는 설정·지시·구조물 전체를 말해. 프롬프트 파일 묶음, 작업 순서 규칙, 안전장치 등.
  • 한나 버전: 협업 브리핑 문서 같은 거야. 새 에디터 영입할 때 "이런 톤, 이런 컷, 이런 BGM 규칙"으로 정리해주는 그 가이드라인. 근데 AI가 이제 그걸 없어도 알아서 하니까 노정석이 다 걷어냈다는 거야.

"METR 시간 지평"이 뭐야?

  • 전문가 설명: AI가 혼자서 연속으로 작업할 수 있는 시간 길이를 측정하는 지표. 사람이 같은 일을 하면 걸리는 시간 기준으로 비교함.
  • 한나 버전: AI가 혼자서 "기획 → 촬영 대본 → 편집 지시 → 업로드 세팅"까지 얼마나 오래 끊김 없이 할 수 있냐는 거야. 지금 AI는 수 시간짜리 작업을 혼자 돌릴 수 있고, 내년엔 더 길어질 거래.

"agentic"이 뭐야?

  • 전문가 설명: AI가 사람 지시를 하나하나 기다리지 않고 스스로 판단해서 여러 단계를 연속으로 수행하는 방식.
  • 한나 버전: 매니저한테 매번 물어보는 인턴 vs. 알아서 척척 처리하는 베테랜 스태프. agentic AI는 후자야. Antigravity가 이 방향이래.

"폴리마켓(Polymarket)"이 뭐야?

  • 전문가 설명: 실제 돈을 걸고 미래 사건의 확률을 예측하는 베팅 플랫폼.
  • 한나 버전: "다음 주 인스타 알고리즘 업데이트 확률 몇 %?"에 돈 거는 사이트. Gemini 3 발표 전날 여기서 91%가 "내일 나온다"에 베팅했대.

"knowledge cutoff"가 뭐야?

  • 전문가 설명: AI 모델이 학습한 데이터가 어느 날짜까지의 정보를 담고 있는지 나타내는 기준점.
  • 한나 버전: AI한테 "최근 유행하는 밈 알아?" 하면 그 AI가 아는 가장 최근 정보의 날짜가 바로 cutoff야. Gemini 2.5랑 3.0이 둘 다 2025년 1월 cutoff라서 같은 시기 데이터로 만들어진 거라는 거야.

"Nano Banana Pro"가 뭐야?

  • 전문가 설명: Google DeepMind가 발표한 이미지 생성/이해 특화 모델. Gemini 생태계 안에 통합됨.
  • 한나 버전: 구글판 미드저니인데, 혼자 독립 앱이 아니라 구글 AI 서비스들 안에 전부 들어가 있어. 만든 그림을 바로 인터랙티브 시각화로 만들 수 있는 게 포인트야.

"Syncretism"이 뭐야?

  • 전문가 설명: 서로 다른 믿음이나 의견을 가지더라도 더 큰 공통 목표 아래 협력하는 태도.
  • 한나 버전: AI 낙관론자와 신중론자가 "그래도 이 시대를 같이 읽어야 하잖아"하면서 한 테이블에 앉는 거야. 최승준이 마지막에 "건강한 마찰"이라고 부른 것과 같은 맥락이야.

"problem holder vs. problem solver"가 뭐야?

  • 전문가 설명: 해결해야 할 문제를 가진 사람(기업, 개인)과 그 문제를 기술로 해결하는 사람을 구분한 개념.
  • 한나 버전: 브랜드(광고주)랑 크리에이터 관계야. 브랜드는 "팔릴 방법 모르겠어"라는 문제를 가졌고, 크리에이터가 콘텐츠로 풀어줘. AI 시대엔 solver(크리에이터)가 넘쳐나니까, 좋은 problem holder를 먼저 찾는 게 핵심이라는 거야.
🔥 노정석 어록 모음

"앞으로 2년이 이제 20년이라고 봐야 된다. 한 달은 1년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20개월을 20년의 intensity로 미친 듯이 열심히 살면 우리는 다음 세상에 답을 찾을 거고 아니면 그냥 통째로 버려지게 될 거라는 거죠."

분위기: 무섭도록 진지해. 농담 하나 없이, 똑바로 보고 말하는 톤.

한나 풀이: 노정석이 농업혁명 얘기를 한참 하다가 갑자기 속도를 확 올리면서 이 말을 던져. 200년치 변화가 2년 안에 온다는 거야. 한나야, 이게 과장이 아니라 그의 진심이야. 지금 이 시기에 손 놓고 있으면 기회가 없다는 얘기야.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임은 빨리 내려놔라. 빨리 사업가적 마인드로 전환하는 어쩌다 보니 Antigravity와 Claude Code를 조금 빨리 쓴 사업가의 관점으로 접근하는 게 지금은 가장 옳은 방식이라고 저는 정의하고 있습니다."

분위기: 엔지니어 출신이 스스로 엔지니어 정체성을 내려놓으라고 하는, 약간 자기부정적이면서도 결연한 톤.

한나 풀이: 한나한텐 사실 직접적인 말이야. 코딩 못 해도 괜찮아. 오히려 "문제를 가진 사람을 찾고, 거기에 AI를 붙이는" 사업가 마인드가 지금 가장 유리한 포지션이라는 거거든. 크리에이터 출신인 한나가 오히려 유리할 수 있어.


"저희가 얼마 전까지만 해도 도메인 전문가와 AI 전문가의 결합이 중요하다, 이런 얘기하고 있었는데, 그들의 역할이 계속 축소되고 있다는 강한 느낌을 받고 있죠."

분위기: 3개월 전에 자기가 했던 말을 조용히 철회하는 거야. 겸연쩍음과 놀라움이 섞인 어투.

한나 풀이: "전문가 + AI = 최강"이라는 공식이 이제 흔들리고 있어. AI 전문가 역할 자체가 줄어들고 있거든. 한나야, 이 말의 반대는 — "맥락 있는 사람이 AI 직접 쓰면 된다"는 거야.

🎬 한나 적용 포인트

1) 콘텐츠 기획을 "세 줄 본질 → AI 뻥튀기"로 바꿔봐 노정석이 이 방식으로 제품을 만들어. 샤워하면서, 걸으면서, 본질 세 줄을 계속 다듬어. 완성되면 AI한테 "이걸 기획안/스크립트/브랜드 제안서로 만들어줘" 하면 끝. 긴 브리핑 문서 쓰는 시간 절반으로 줄일 수 있어.

2) 너의 팔로워 안에 problem holder가 있어 한나 팔로워 중에 자기 분야 문제를 가지고 있는 소상공인, 브랜드 담당자, 선생님, 자영업자가 분명 있어. 그들이 AI를 못 쓰는 건 기술을 몰라서가 아니라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거야. 한나가 그 연결 역할을 할 수 있어. 협업 콘텐츠 + 실제 문제 해결 = 새 수익 모델.

3) 새 AI 모델 나오면 뉴스 말고 앱 먼저 열어 최승준이 딱 이걸 강조해. "뉴스만 보는 사람, 입력 안 해보는 사람, 장점만 말하는 사람, 단점만 말하는 사람, 그리고 조용히 스텔스로 뭔가 만드는 사람." 마지막 부류가 이기거든. Gemini 같은 거 나오면 벤치마크 기사 읽기 전에 그냥 앱 열고 네가 쓸 것 넣어봐. 감각은 직접 써야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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