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편의 영상에 등장 · 관련 어록 1개
“저희 같은 소위 거대 방송국이 있으면 10만의 유튜버도 있는 거거든요. AI 계에서의 user-generated AI, 이런 것의 생태계도 굉장히 커질 거다 라는 부분에 베팅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AI 역사의 전설 Sutton이 "LLM, 내가 말한 거 다 오해했어"라고 폭탄 발언을 터뜨렸고, 그게 진짜 맞는 말인지 틀린 말인지 세 명이 1시간 반 동안 치열하게 뜯어봤어.
GPT-3 4주년을 핑계로 "왜 어떤 사람들은 AI 미래를 남들보다 4년 먼저 봤는가"를 파헤치는 회고 토크.
AI가 CEO·관리자·직원을 다 맡는 "자동으로 굴러가는 회사"가 이미 상상이 아니라 설계 중인 현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