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편의 영상에 등장 · 관련 어록 1개
AI가 인간 직업의 70%를 이미 해내기 시작했고, 살아남는 법은 딱 하나 — AI랑 공생하는 앙트러프러너(사업가 마인드)가 되는 것.
AI 최전선이 지금 어디로 가는지 — 추론·에이전트·강화학습이 전부고, 1~2년 안에 안개가 너무 짙어서 아무도 그 너머를 못 본다.
AI가 진짜 궁극의 지렛대라면,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의 차이가 거의 사라지는 세상이 가능할까 — 최승준의 급진적 사고 실험.
GPT-5 직전, 두 사람이 GPT-1부터 지금까지 AI 흐름을 복기하며 "결국 좋은 질문을 가진 사람이 이긴다"는 결론에 도달하는 에피소드.
힌튼은 "닭 신세 될 거야" 경고하고, 카르파티는 "그래도 10년 동안 같이 만들자" 말한다 — 비관과 낙관 사이에서 지금 우리가 뭘 해야 하는지 짚어주는 에피소드야.
AI의 대부 힌튼이 "이거 우리가 통제 못 할 수도 있다"고 구글 때려치우고 경고 날린 사건, 그 의미를 노정석·최승준이 처음으로 함께 풀어낸 화.
AI의 아버지 힌튼이 구글을 떠나며 던진 경고 — "우리가 개구리 신세가 될 수도 있어."
AI가 CEO·관리자·직원을 다 맡는 "자동으로 굴러가는 회사"가 이미 상상이 아니라 설계 중인 현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