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편의 영상에 등장 · 관련 어록 35개
“이 루프를 잘 이해하고 본인의 비즈니스를 이러한 라운드 위에 올리는 자는 이 benefit을 얻을 거고, 이거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이걸 이용하는 사람에 의해서 대체될 것이다.”
“플레이북에 정답이 없습니다.”
“코드를 쓰는 일은 목표였던 적이 없다. 목표는 의미 있는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것이다.”
“되겠네라기보다는 아주 잘 되고 있네.”
“진짜 영어가 새로운 programming language네요.”
DeepSeek이 1년 4개월 만에 꺼낸 V4 — 크기는 2.5배 키우면서 연산비용은 3분의 1, 메모리는 10분의 1로 줄인 기술 충격파.
AI가 이미 수학·과학·보안의 "쉬운 과실"을 딸 수 있는 수준에 왔고, 우리에게 남은 도망 방향은 딱 두 갈래야.
AI 시대엔 "도구를 잘 쓰는 법"보다 "목표를 명확히 정하고 루프를 돌리는 법"이 전부고, 그걸 못 하면 당신 자리를 AI가 아니라 AI 쓰는 다른 사람이 차지한다.
AlphaGo가 세상을 뒤흔든 2016년부터 AI가 스스로 연구하는 2026년까지 — 10년을 같이 살아온 사람들이 "그래서 지금 우리 뭐 해야 돼?"를 솔직하게 풀어놓은 회고록.
AI가 뚝딱 만들어주는 "딸깍"의 시대가 왔는데, 진짜 싸움은 AI도 막히는 "덜컹" 구간을 사람이 어떻게 뚫느냐에 있어.
AI 에이전트가 "뭐든 할 수 있는" 시대가 딸깍 열렸고, 살아남으려면 코딩 실력 말고 **암묵지(남들이 모르는 내 도메인 감각)** 밖에 무기가 없어.
AI가 토큰 하나를 만드는 그 찰나의 여정을 이야기로 풀어보니, 프롬프트가 왜 중요한지가 한 방에 보인다.
AI가 직업을 다 뺏어갈 것 같은 지금이야말로, "오늘 뿌듯함"에 투자하는 교육이 오히려 정답일 수 있다는 최승준의 유치원 이야기.
9월 마지막 주, AI 스위치가 딸깍 켜진 한 주 — 코딩은 끝났고, 이제 AI가 과학을 시작한다.
AI 코딩툴 하나가 회사 구조 자체를 박살내고 있고, 1명이 팀 10명 몫을 하는 시대가 지금 이미 왔다.
AI 시대엔 소수 정예 팀이 대기업 매출을 뛰어넘는다 — 그 비결과 한국에서 지금 당장 써먹을 기회.
OpenAI가 6년 만에 오픈소스 모델을 공개했고, 이건 단순한 '선물'이 아니라 "이 정도는 줘도 우린 더 센 거 있어"라는 자신감의 증거야.
중국 스타트업 Moonshot AI가 2년 반 만에 GPT-4급 AI를 만든 레시피를 공개했는데, 핵심은 "AI가 도구를 잘 쓰도록 가짜 훈련 데이터를 수백만 개 찍어냈다"는 거야.
AI가 수학 올림픽 금메달 땄어 — 그것도 "수학 전용 앱"이 아니라 그냥 범용 모델이.
AI가 회사를 바꾸는 건 시간문제야 — 근데 "어떻게" 바꾸는지 알아야 살아남아.
AI가 코딩을 "같이 하는 친구"에서 "믿고 맡기는 팀원"으로 업그레이드됐고, 이제 AI가 AI를 개선하는 단계까지 왔어.
AI 에이전트가 브라우저를 스스로 조종하는 건 방향은 맞는데, 실제로 만들어보면 삑사리 투성이라는 현실 보고서야.
OpenAI가 o3로 한 방 날렸는데, Google이 조용히 더 무서운 반격을 준비하고 있어.
코딩 몰라도 AI한테 도구 쥐여주면 그림 그리고 3D 오브젝트 만드는 시대 — MCP가 그 "도구 연결 규약"이고, 최승준이 직접 삽질하면서 증명해줬어.
2025년 3월 AI판은 "쉬어 가는 달"이라 했는데 막상 열어보니 또 숨이 찼던, 한 달 뉴스 몰아보기.
AI 시대에 살아남으려면, 챗GPT가 절대 혼자 만들어낼 수 없는 데이터가 쌓이는 판을 직접 깔아야 해.
"이제 코딩 몰라도 AI한테 말로 시키면 게임·대시보드·시각화가 뚝딱 만들어지는 시대가 왔는데, 정작 잘 쓰려면 기본 실력이 있어야 한다."
Google Gemini가 곧 나온다 — OpenAI가 갑자기 바빠진 이유가 바로 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