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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5 직전, 두 사람이 GPT-1부터 지금까지 AI 흐름을 복기하며 "결국 좋은 질문을 가진 사람이 이긴다"는 결론에 도달하는 에피소드.
GPT-3 4주년을 핑계로 "왜 어떤 사람들은 AI 미래를 남들보다 4년 먼저 봤는가"를 파헤치는 회고 토크.
AI의 대부 힌튼이 "이거 우리가 통제 못 할 수도 있다"고 구글 때려치우고 경고 날린 사건, 그 의미를 노정석·최승준이 처음으로 함께 풀어낸 화.
AI의 아버지 힌튼이 구글을 떠나며 던진 경고 — "우리가 개구리 신세가 될 수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