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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대부 힌튼이 "이거 우리가 통제 못 할 수도 있다"고 구글 때려치우고 경고 날린 사건, 그 의미를 노정석·최승준이 처음으로 함께 풀어낸 화.
AI의 아버지 힌튼이 구글을 떠나며 던진 경고 — "우리가 개구리 신세가 될 수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