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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검증 가능한 목표만 주면 알아서 달리는 시대 — 근데 그 목표 자체를 세팅하는 능력이 이제 진짜 실력이야.
AI 시대엔 "도구를 잘 쓰는 법"보다 "목표를 명확히 정하고 루프를 돌리는 법"이 전부고, 그걸 못 하면 당신 자리를 AI가 아니라 AI 쓰는 다른 사람이 차지한다.
AI가 뚝딱 만들어주는 "딸깍"의 시대가 왔는데, 진짜 싸움은 AI도 막히는 "덜컹" 구간을 사람이 어떻게 뚫느냐에 있어.
DeepSeek 하나가 2025년 AI 판을 통째로 바꿨고, 2026년엔 AI가 스스로 배우고 스스로 일하는 단계가 올 수도 있어.
AI가 '어떻게'는 다 해결했고, 이제 병목은 "무엇을 물어볼 것인가"야.
AI는 이미 우리 생각보다 훨씬 똑똑한데, 우리가 그 능력을 10%도 못 써먹고 있다 — 그 갭을 줄이는 게 지금 가장 중요한 게임이야.
구글·마이크로소프트·앤트로픽이 같은 주에 전부 터뜨렸고, 이제 "AI한테 일 시키는 법"이 생존 스킬이 됐어.
AI 에이전트가 브라우저를 스스로 조종하는 건 방향은 맞는데, 실제로 만들어보면 삑사리 투성이라는 현실 보고서야.
마인크래프트에서 Claude랑 Gemini를 동시에 굴려봤더니 — AI 에이전트가 얼마나 강력하고, 동시에 얼마나 아직 삐걱대는지 한눈에 보였어.
OpenAI가 o3로 한 방 날렸는데, Google이 조용히 더 무서운 반격을 준비하고 있어.
코딩 몰라도 AI한테 도구 쥐여주면 그림 그리고 3D 오브젝트 만드는 시대 — MCP가 그 "도구 연결 규약"이고, 최승준이 직접 삽질하면서 증명해줬어.
애플이 드디어 AI 기능을 아이폰에 때려박았는데 — 화려하진 않지만 **수억 명한테 동시에 깔리는 게 진짜 무기**야.
AI가 드디어 **눈을 떴어** — 사진·영상·손글씨·차트·앱 화면까지 보고 이해하는 GPT-4V가 나왔고, 이게 얼마나 대단한 건지 160페이지짜리 실험 보고서로 증명됐어.
AI의 대부 힌튼이 "이거 우리가 통제 못 할 수도 있다"고 구글 때려치우고 경고 날린 사건, 그 의미를 노정석·최승준이 처음으로 함께 풀어낸 화.
채널 2주년 기념 라이브 — 시청자 질문에 날것으로 답하면서 "AI 시대에 인간이 남겨야 할 것"을 진짜 솔직하게 털어놓은 대화.